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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아침 | Yellow ra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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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비가오면 노란 색 옷을 입거나
노란우산을 쓰거나 했어요.
한참 방황하던 시절
비가 오면 너무 괴롭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누군가도 그렇게 비오는 날이 힘들꺼라 여겼어요.
그래서 보기만 해도 명랑해지는 노란색을 꺼내들기 시작했어요.
항상 비가 오는 날이면
노란색 옷을 입거나 우산을 쓰곤 했어요.
누군가의 기분이 좋아지길 기대하면서...

오늘도 해님이 안보이네요~
하늘은 흐려지고 있지만,
노란 웃음 방긋하는
유쾌한 웃음 웃는 하루~
만들어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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