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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와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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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와 수수참새와 수수참새와 수수
수숫대는 수수떡을 하기도 했지만,
할머니는 늦가을즈음에 수숫대로 빗자루를 엮었어요.

장에 가신 할머니를 기다리는 신작로 그 길가에도 여지없이 수숫대가 흔들거렷던 기억이 나네요~

참새들은 망을 씌웠어도 할머니 몰래 곶감빼먹던 손주들마냥~
기막히게 잘도 쪼아먹네요~ㅎㅎ
김성대 기자 news@unjung.co.kr   2015-11-09 0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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