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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차단속 사전알림서비스 도입 4,5월 신청접수 6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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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정신문 댓글 0건 조회 18,821회 작성일 16-03-28 22:05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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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파주시가 주차단속 사전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12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단속위주에서 탈피, 실질적으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주차단속 사전알림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2회 촬영 중 최초 촬영시 서비스 가입자에 한해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 차량의 자진이동을 유도할 방침이다.

 

서비스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차량운전자 개인정보수집이 필수, 파주시는 국가정보원에 정보화사업 보안성 검토 완료 후 서버구축(1억 2천만 원)을 위한 발주 및 계약을 통해 4,5월 신청자 접수 후 6월경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정차 금지구역 내에서 차량을 주차한 운전자는 예전같으면 즉시 단속대상이 돼 과태료를 부과했던 것을 이제는 서비스 신청 차량시 즉시 과태료 대상 문자 전송으로 차량을 자진이동케 하게 된다″며 ″이렇게 되면 교통흐름도 좋아지고 단속대상에서도 벗어나 시민들이 공감하는 주차행정을 실현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파주시에서는 불법 주정차가 6만여 건에 달했다.

파주시는 지난해부터 불법주정차 단속은 10분간 유예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점심과 저녁시간 전후인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2시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2시간동안은 단속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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